[고나리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드라마 '스프링 피버'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이주빈이 매력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6일 이주빈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태그와 함께 "아직 춥다아"라는 멘트를 올렸다.
이와 함께 사진도 공개했다. 오징어를 말리는 푸른 바다 앞에서 뛰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스프링 피버' 이주빈, 오징어 앞 미모 자랑...러블리하네 / 사진=이주빈 SNS |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드라마 '스프링 피버'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이주빈이 매력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6일 이주빈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태그와 함께 "아직 춥다아"라는 멘트를 올렸다.
이와 함께 사진도 공개했다. 오징어를 말리는 푸른 바다 앞에서 뛰어난 미모를 과시했다.
'스프링 피버' 이주빈, 오징어 앞 미모 자랑...러블리하네 / 사진=이주빈 SNS |
'스프링 피버' 이주빈, 오징어 앞 미모 자랑...러블리하네 / 사진=이주빈 SNS |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극중 역할인 윤리 교사 윤봄 캐릭터에 어울리는 단정한 착장으로 지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무더운 여름 반팔티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1989년생 올해 나이 36세가 무색한 동안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이주빈은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출연 중이다. 찬바람 쌩쌩부는 교사 윤봄(이주빈)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의 얼어붙은 마음도 녹일 봄날의 핑크빛 로맨스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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