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김영옥이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김종국에게 직언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김영옥과 하희라가 출연해 시니어의 삶과 일상 에피소드를 나눴다.
50대에 접어든 김종국이 소감을 전하자, 출연진들은 반갑게 맞이하며 반백 살의 유쾌한 철학을 공유했다. 분위기가 무르익던 중 김영옥은 "방송에서 보니 너무 흉하게 짠돌이로 보이더라. 결혼한 걸로 아는데 색시가 받아들일까 걱정이 되더라"고 김종국에게 일침을 날렸다. 김종국이 "색시에겐 강요하지 않는다"고 해명하자, 김영옥은 "그렇지 않으면 누가 살겠냐"고 응수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희라는 김종국의 오랜 팬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솔로 데뷔 시절부터 콘서트를 다녔고, 플레이리스트는 물론 싸이월드 홈피 음악도 김종국 노래였다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종국은 즉석에서 라이브를 선물했고, 멤버들은 팬서비스에 장난스럽게 불만을 표했다.
김영옥, 김종국에 일갈 화제 (출처=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
50대에 접어든 김종국이 소감을 전하자, 출연진들은 반갑게 맞이하며 반백 살의 유쾌한 철학을 공유했다. 분위기가 무르익던 중 김영옥은 "방송에서 보니 너무 흉하게 짠돌이로 보이더라. 결혼한 걸로 아는데 색시가 받아들일까 걱정이 되더라"고 김종국에게 일침을 날렸다. 김종국이 "색시에겐 강요하지 않는다"고 해명하자, 김영옥은 "그렇지 않으면 누가 살겠냐"고 응수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희라는 김종국의 오랜 팬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솔로 데뷔 시절부터 콘서트를 다녔고, 플레이리스트는 물론 싸이월드 홈피 음악도 김종국 노래였다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종국은 즉석에서 라이브를 선물했고, 멤버들은 팬서비스에 장난스럽게 불만을 표했다.
하희라는 최수종의 반응도 전하며 "두 사람에게 공통점이 있다"고 언급해 스튜디오에 또 다른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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