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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인니 법인장에 해외통 이근영 상무..."인도네시아에서 현대차 입지 강화할 것"

파이낸셜뉴스 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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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신임 법인장 이근영 상무. (사진=현대차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신임 법인장 이근영 상무. (사진=현대차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인도네시아)=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통신원】현대자동차 인도네시아(HMID)는 6일 신임 법인장으로 이근영 현대차 글로벌사업실장(상무)을 신임 법인장으로 공식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이 신임 법인장은 유럽, 인도, 중동·아프리카, 러시아 등 주요 지역에서 다양한 전략적 직책을 수행한 현대차 내 대표적인 해외통 인사로 꼽힌다.

7일 현지 언론과 현대차 등에 따르면 이 신임 법인장은 "인도네시아는 매우 역동적이며 큰 잠재력을 지닌 시장"이라며 "현지 팀과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대차의 입지를 강화하고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

aulia9195@fnnews.com 아울리아 마울리다 함다니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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