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 일들은 사법부의 공정한 판단과 역사의 평가에 맡겨 놓고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 미래로 나아갈 것"이라고 했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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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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