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퇴직 등에 따른 결원을 적기에 충원하고 학교 현장의 원활한 지원을 위해 교육공무직원 55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채용 예정 인원은 총 55명으로 특수교육실무원 46명, 특수늘봄전담사 6명, 통학차량안전요원 3명 등이다.
대구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3월1일부터 대구교육청 산하 공립학교 또는 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대구교육청은 채용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형별 심사기준을 공개하고, 응시자의 접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접수와 현장 접수를 병행한다.
응시자는 온라인 교직원 채용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대구교육청 행정관리과(동관 6층)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채용 일정은 ▲12일까지 온라인 원서접수 ▲13일부터 14일까지 현장 원서접수 ▲23일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8일부터 30일까지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된다. 오는 2월4일 대구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통해 역량 있는 인재를 선발해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보다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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