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 대상 3개월간
맞춤 상담·앱 연계 관리 등 건강관리 체계 강화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고혈압·당뇨 대상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혈압·혈당계 대여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대덕구 |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대덕구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만성질환자 건강관리에 앞장선다.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고혈압·당뇨 대상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혈압·혈당계 대여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측정 기기 대여 기간은 최대 3개월이며 센터는 1대 1 맞춤형 건강상담, 건강수첩과 만성질환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연계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은 올해 1월부터 연말까지 연중 운영되며 사전 전화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전화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혈압·혈당계 대여 사업을 통해 주민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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