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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12·3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책임 통감·국민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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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12·3 비상계엄, 잘못된 수단…책임 통감·국민께 사과"

[이투데이/유진의 기자 (jinny0536@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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