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선 기자]
[디지털포스트(PC사랑)=임병선 기자] 디앤디컴(대표: 손권석, 이하 디앤디)에서 PCIe 5.0을 지원하는 Micro-ATX 메인보드 'MAXSUN 챌린저 H810M-F'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SFF(Small Form Factor) 시스템, 소형 게이밍 PC 등 다양한 활용 환경에서 탁월한 효율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MAXSUN 챌린저 H810M-F 메인보드는 인텔 H810 칩셋을 탑재한 Micro-ATX 규격의 메인보드로 안정적인 성능과 더불어 다양한 확장 슬롯을 제공해 사용자가 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제품은 H810 칩셋 기반임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전원부 설계를 탑재해, 엔트리 시장에서 보기 드문 수준의 기능 완성도를 갖췄다.
보급형 최초 PCIe 5.0 x16 슬롯 채택
(이미지 출처 : 디앤디컴 제공) |
[디지털포스트(PC사랑)=임병선 기자] 디앤디컴(대표: 손권석, 이하 디앤디)에서 PCIe 5.0을 지원하는 Micro-ATX 메인보드 'MAXSUN 챌린저 H810M-F'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SFF(Small Form Factor) 시스템, 소형 게이밍 PC 등 다양한 활용 환경에서 탁월한 효율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MAXSUN 챌린저 H810M-F 메인보드는 인텔 H810 칩셋을 탑재한 Micro-ATX 규격의 메인보드로 안정적인 성능과 더불어 다양한 확장 슬롯을 제공해 사용자가 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제품은 H810 칩셋 기반임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전원부 설계를 탑재해, 엔트리 시장에서 보기 드문 수준의 기능 완성도를 갖췄다.
보급형 최초 PCIe 5.0 x16 슬롯 채택
MAXSUN 챌린저 H810M-F 메인보드는 엔트리급에서 전례 없는 PCIe 5.0 x16 그래픽카드 슬롯을 제공한다. 최신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가 PCIe 5.0을 기본으로 지원하며, 특히 지포스 RTX 5060 Ti와 RTX 5060이 PCIe 5.0 x8 레인을 지원, PCIe 4.0 x8을 지원할 수밖에 없는 기존 메인보드에서의 그래픽카드 성능 저하를 근본적으로 해소했다.
그렇기에 PCIe 5.0 기반 고성능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구성에서도 확실한 미래 업그레이드 여지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미지 출처 : 디앤디컴 제공) |
차세대 인텔 애로우레이크 지원
MAXSUN 챌린저 H810M-F는 인텔의 최신 애로우레이크 아키텍처를 공식 지원한다. 특히, 인텔 F 시리즈 CPU는 내장 그래픽이 없기 때문에 내장 그래픽이 있는 다른 프로세서 대비 열 출력에 대한 관리가 쉽다. 이는 이미 전용 GPU 솔루션이 있는 시스템의 에너지 효율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엔트리급 메인보드의 새로운 기준
MAXSUN 챌린저 H810M-F는 가격 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사용자뿐 아니라, 향후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PCIe 5.0, 강화된 전원부 설계라는 두 가지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보급형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미지 출처 : 디앤디컴 제공) |
한편, 디앤디컴이 공급하는 MAXSUN 챌린저 H810M-F 정품 제품은 박스에 부착된 디앤디컴 정품 스티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이나믹 케어 서비스'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 지원 및 차별화된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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