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
[아이뉴스24 라창현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라며 "우리 국민께 큰 혼란 불편 드렸다.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 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라창현 기자(r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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