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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원 보령시 부시장 취임 1주년, '해양관광 메카 보령'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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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춘 기자]


지난해 1월 취임한 장진원 부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충남도 해양수산국장 출신인 장 부시장은 1년간 해양관광 분야 전문성을 발휘하며 보령의 주요 사업들을 적극 지원해 왔다.

장 부시장은 취임 초부터 소통을 최고 가치로 내세우며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 현장과 민원 발생 현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빠르게 시정을 파악해 나갔다.

특히 해양수산국장으로 재직하며 쌓은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보령머드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현장을 세밀하게 점검했고, 오섬아일랜즈 조성 사업과 섬비엔날레 준비 등 보령의 핵심 해양관광 사업들을 적극 지원했다.

또한 정부부처와 충청남도 관계 부서를 발로 뛰며 예산 확보 및 현안 해결 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올해 정부예산 5351억원을 확보하며 예산 1조 원 시대를 여는 데 일조했다.

각종 공모사업에 대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도록 세심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으며, 안전관리, 복지, 지역경제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 왔다.

더욱이 장 부시장은 민원이 많은 사업부서를 격려하며 공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업무추진 과정이나 행정논의가 필요하면 언제든 부시장실을 방문해달라며 열린 소통의 자세를 보이고 있다.


장진원 부시장은 "취임 1년을 되돌아보니 보령이 새로운 도약과 에너지 분야의 전환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다는 것을 실감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삶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가 느껴질 수 있도록 모든 분야에서 완성도를 높여가고, 보령시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 부시장은 서산시 출신으로 1990년 공직에 입문해 충청남도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공보관, 해양수산국장 등을 거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을 쌓아왔다.

/보령=박재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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