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중부매일 언론사 이미지

보령시–참산부인과, 24시간 분만체계 유지 재협약

중부매일
원문보기
[중부매일 서성원 기자] 보령시가 분만 취약지 해소와 임산부 안전을 위해 지역 유일의 분만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보령시는 6일 '참산부인과의원'과 '분만 취약지 분만 의료기관 운영 및 임산부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재체결하고, 24시간 분만 체계 유지를 이어가기로 했다.

참산부인과의원은 2020년부터 시와 협약을 맺고 상시 분만 대응 체계를 운영해 온 보령시 유일의 분만 의료기관이다.

시는 그동안 2020~2025년 의사·간호사 인건비와 기형아·초음파 검사비 등으로 총 28억4천만원을 지원해 안정적인 분만 환경을 조성해 왔으며 이번 재협약을 통해 2026년부터 3년간 16억원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내 분만 의료기관 이용 시 출산비 본인 부담금을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해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도 완화하고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전·산후 관리 강화를 비롯해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이어지는 촘촘한 지원을 확대해 지역 내 안전한 출산 환경을 구축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보령시,참산부인과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장윤정 고현정 기싸움
  2. 2김병기 금고 추적
    김병기 금고 추적
  3. 3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김병기 금고 행방 추적
  4. 4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박나래 전 매니저 고소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중부매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