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한 기자]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우현)는 7일 천안신방중학교(교장 류형철)가 2025 솔빛축제 일환으로 운영한 행사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수익금은 천안신방중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초록우산을 통해 추천된 취약계층 아동들의 난방비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우현)는 7일 천안신방중학교(교장 류형철)가 2025 솔빛축제 일환으로 운영한 행사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수익금은 천안신방중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초록우산을 통해 추천된 취약계층 아동들의 난방비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천안신방중은 매년 학생 참여형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번 축제에서는 벼룩시장을 열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류형철 교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이번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우현 충남본부장은 "학생들이 정성껏 모은 소중한 마음이 취약계층 아동들의 겨울을 지키는데 힘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천안=김병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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