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한국노총 플랫폼운전자노조 |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카카오모빌리티는 한국노총 전국연대노동조합 플랫폼운전자지부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측은 노동권과 경영권을 존중하면서 대리운전이나 퀵서비스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고충처리제도 운용, 안전보건 활동 강화, 산업재해 예방조치 등에 공동 노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현장 의견을 토대로 협의를 지속하며 근무 여건 개선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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