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샤오미 코리아가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함께 '셀카'를 찍은 것을 계기로 '인생샷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는 사진 공유 이벤트를 통해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 대통령이 시 주석으로부터 받은 제품은 샤오미 15 울트라이지만, 해당 이벤트에는 샤오미 제품이면 기종과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는 사진 공유 이벤트를 통해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 대통령이 시 주석으로부터 받은 제품은 샤오미 15 울트라이지만, 해당 이벤트에는 샤오미 제품이면 기종과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중국 국빈 방문에서 시 주석과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님 내외분과 셀카 한 장. 덕분에 인생샷 건졌습니다 ㅎㅎ"라고 했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라이카와 공동 개발한 32MP 고해상도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고 f/2.0 조리개를 통해 밝고 선명한 셀카 촬영을 지원한다.
한편, 샤오미는 지난해 12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품 공개 행사를 통해 '샤오미 17 울트라' 출시에서 라이카의 공동 연구개발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 셀카 |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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