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엔비디아가 주변 조명에 따라 화면 밝기와 색상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지싱크 펄사(G-Sync Pulsar) 신형 모니터를 이번 주 출시하며, 디스플레이 환경 적응 기술을 한층 강화한다.
6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이 신형 모니터는 내장된 광센서를 통해 주변 환경의 밝기와 색온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화면을 자동 조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밝은 낮에는 화면 밝기를 높이고 색온도를 차갑게 조정하며, 밤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는 밝기를 낮추고 따뜻한 색감을 적용해 눈부심과 눈의 피로를 줄인다. 이러한 자동 조절 기능은 사용자가 모니터의 온스크린 디스플레이(OSD)를 통해 세밀하게 설정하거나 비활성화할 수도 있다.
이 같은 기술은 지싱크 앰비언트 어댑티브 테크놀로지(G-Sync Ambient Adaptive Technology)를 통해 구현됐다. 해당 기능이 적용된 모니터는 1월 7일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599달러부터 시작한다. 에이서, AOC, 에이수스, MSI 등 주요 제조사가 참여했으며, 모두 전문 e스포츠 플레이어를 겨냥한 제품이다. 각 모델은 27인치 IPS 패널에 1440p 해상도, 최대 36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엔비디아가 주변 조명에 따라 화면 밝기와 색상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지싱크 펄사(G-Sync Pulsar) 신형 모니터를 이번 주 출시하며, 디스플레이 환경 적응 기술을 한층 강화한다.
6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이 신형 모니터는 내장된 광센서를 통해 주변 환경의 밝기와 색온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화면을 자동 조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밝은 낮에는 화면 밝기를 높이고 색온도를 차갑게 조정하며, 밤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는 밝기를 낮추고 따뜻한 색감을 적용해 눈부심과 눈의 피로를 줄인다. 이러한 자동 조절 기능은 사용자가 모니터의 온스크린 디스플레이(OSD)를 통해 세밀하게 설정하거나 비활성화할 수도 있다.
이 같은 기술은 지싱크 앰비언트 어댑티브 테크놀로지(G-Sync Ambient Adaptive Technology)를 통해 구현됐다. 해당 기능이 적용된 모니터는 1월 7일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599달러부터 시작한다. 에이서, AOC, 에이수스, MSI 등 주요 제조사가 참여했으며, 모두 전문 e스포츠 플레이어를 겨냥한 제품이다. 각 모델은 27인치 IPS 패널에 1440p 해상도, 최대 36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지싱크 기술은 2013년 처음 도입 당시 GPU와 디스플레이를 동기화하기 위해 전용 하드웨어 모듈이 필요했다. 이를 통해 화면 찢김과 끊김, 입력 지연을 줄였지만, 비용과 설계 제약이 있었다. 이에 엔비디아는 지난해 미디어텍과 협력해 지싱크 기능을 스케일러에 직접 통합하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러한 변화의 결과로 탄생한 지싱크 펄사 신형 모니터는 별도의 전용 모듈 없이도 기존 지싱크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자동 밝기·색상 조절과 초고주사율을 결합해 작업과 게임 환경 모두에서 시각적 몰입도와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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