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측 관계자는 7일 스포티비뉴스에 "김지영이 오는 2월 초 6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또한 결혼 준비 중 새 생명이 찾아오는 겹경사도 맞았다. 현재 임신 중이며, 가족들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소중한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으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이후 다양한 방송과 SNS 채널을 통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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