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 대덕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고혈압·당뇨 대상자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혈압·혈당계 대여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사전 전화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측정기기 대여 기간은 최대 3개월이다. 1대1 맞춤형 건강상담과 건강수첩과 만성질환 관리 애플리케이션(APP)을 연계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전화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덕구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최충규 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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