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7일 오전 1시 22분쯤 대전 중구 유천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주택 거주자로부터 "천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70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2시쯤 화재를 진압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주택 거주자로부터 "천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7일 오전 1시 22분쯤 대전 중구 유천동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1.07 jongwon3454@newspim.com |
7일 오전 1시 22분쯤 대전 중구 유천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난 가운데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중인 모습. [사진=대전소방본부] 2026.01.07 jongwon3454@newspim.com |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70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2시쯤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건물 및 기타 집기류 등이 소실돼 11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거주자인 70대 남성 A씨가 화상 등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주택 내부 작은 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며 추후 재조사를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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