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양경찰서 제공] |
오늘(7일) 0시 25분쯤 전남 광양항 해양공원 인근에서 승용차 1대가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해경과 경찰, 소방은 신고 접수 30여분만에 차량에서 40대 운전자 A씨와 동승자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이들은 골절 등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양 #돌진 #추락 #승용차 #바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인(kikim@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