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노인쉼터에 화투판 벌이고 입장료까지 챙겨...70대 벌금형

연합뉴스TV 이성섭
원문보기
[연합뉴스]

[연합뉴스]



대구지법 형사7단독 박용근 부장판사는 노인쉼터에 화투판을 차려두고 불특정 다수 사람들에게 입장료를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A(70대)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022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대구 중구 경상감영길 한 노인쉼터에 원형 테이블 7개, 의자 35개, 화투 등을 마련한 뒤 불특정 다수의 손님에게 1인당 입장료 3천 원을 받고 입장시켜 속칭 '고스톱' 도박을 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박 부장판사는 "영리를 목적으로 도박하는 장소를 개설했다"며 "법정 진술과 참고인의 통장 거래 내용 등을 고려해 벌금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인쉼터 #도박 #벌금형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성섭(leess@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장동혁 단식 농성
    장동혁 단식 농성
  2. 2박병호 코치 은퇴
    박병호 코치 은퇴
  3. 3김도영 연봉 삭감
    김도영 연봉 삭감
  4. 4김민재 뮌헨 1호골
    김민재 뮌헨 1호골
  5. 5건보공단 담배소송
    건보공단 담배소송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