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7일에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서는 영업 중인 식당으로 차량이 후진 돌진한 충격적인 사고를 다룬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주차를 시도하던 차량이 갑자기 식당 내부로 돌진해 유리창을 모두 파손시키고, 창가에서 식사하던 손님까지 다치게 만드는 아찔한 장면이 담겨 있다. 사고 원인은 가해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으로 밝혀져 패널들의 탄식을 자아낸다.
피해 식당 주인은 사고 당시 손님의 목에 유리 파편이 박히는 등 상황이 심각했음에도 가해자가 아무런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전한다. 특히 사고 직후 가해자가 웃고 있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분을 산다. 여기에 보험사 측이 실제 복구 비용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배상액을 제시했다는 소식에 한문철 변호사는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어지는 블랙박스 영상에서는 주차장에서 벌어진 보복성 '문콕' 사건이 소개된다. 옆 차량 때문에 조수석으로 타야 했던 한 차주가 고의로 문을 강하게 열어 상대 차량을 반복해서 훼손하는 모습이 포착된다. 출차 과정에서도 멈춰 서서 여러 차례 문을 세게 부딪히는 비상식적인 행동에 이수근 등 패널들은 강한 분노를 표출한다.
한문철 변호사는 이러한 행위가 명백한 재물손괴에 해당하며 형사처벌 대상임을 강조하며 경각심을 일깨운다. 페달 오조작으로 인한 식당 돌진 사고와 황당한 주차장 보복 소동의 전말은 7일 저녁 8시 50분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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