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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박준승 셰프, ‘잘파는 가게는 감각을 판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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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준 셰프 본인 제공

박승준 셰프 본인 제공


실패를 성공으로 이끈 월 매출 2억 신화를 자랑하는 박준승 셰프가 직접 집필한 ‘잘파는 가게는 감각을 판다’를 출간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1호탈락자’라는 아픔을 겪었던 박준승 셰프가 한남동에서 다이닝 레스토랑 ‘로기’와 ‘까타’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얻은 실전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기존의 창업 지침서와는 차별화된, 실제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문제를 해결하고 감각적인 브랜딩으로 성공의 길을 열어줄 필독서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준승 셰프는 2024년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조기 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이 경험을 오히려 성공의 발판으로 삼아 탁월한 사업가이자 셰프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가 이끄는 한남동의 ‘로기’는 현재 월 매출 2억원을 달성하며 외식업계에서 눈부신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신간 ‘잘파는 가게는 감각을 판다’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박셰프의 실제 실패와 성공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검증된 운영전략을 가득 담고 있다.


메뉴개발부터 브랜딩, 고객 경험 설계에 이르기까지 외식업 비즈니스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내용들이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소규모 매장이 생존하고 성장할 수 있는 감각중심의 경영철학과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박준승 셰프는 “오랜 시간 쌓아온 운영경험과 시행착오를 이책에 담았다. 예비창업자들이 이책을 통해 창업 리스크를 줄이고 감각기반의 운영철학을 세우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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