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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15 울트라', 한·중 정상 ‘셀카’로 화제…카메라 성능은

파이낸셜뉴스 장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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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15 울트라. 샤오미코리아 제공

샤오미 15 울트라. 샤오미코리아 제공


[파이낸셜뉴스] 샤오미코리아는 최근 한중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셀카'를 찍을 때 사용된 스마트폰이 '샤오미 15 울트라'라고 7일 밝혔다.

이 스마트폰은 지난 2025년 11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때 이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선물 받은 제품이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3200만화소 고해상도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f/2.0 조리개를 통해 밝고 선명한 셀카 촬영을 지원한다. 또 90도 광각 화각(FOV)을 적용해 여러 명이 함께 ‘단체 셀카’ 촬영 시에도 인물들을 한 프레임에 여유롭게 담아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샤오미코리아는 ‘인생샷 샷 온 샤오미’ 소셜 캠페인을 지난 6일부터 진행 중이다.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인생샷’을 샤오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공지방에서 진행되는 사진 공유형 이벤트에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종에 관계없이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굿즈가 제공된다.

샤오미는 라이카와의 협업을 강화해 카메라 성능을 향상한다는 계획이다. 샤오미는 라이카와의 공동 연구·개발 체계를 확장한 ‘전략적 공동 개발 모델’을 발표하고, 기존의 모바일 카메라 촬영 기술의 관습과 한계를 넘어서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샤오미는 라이카가 100여년간 축적해 온 전문 광학 기술과 미학적 철학부터 카메라 제작 기술의 원천까지 스마트폰 환경에 접목할 예정이다.

한편, 샤오미 15 울트라는 블랙, 화이트, 실버 크롬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16기가바이트(GB) 램과 512GB 저장 용량을 갖춘 단일 모델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169만 9000원으로, 샤오미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국내 샤오미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149만 9000원의 할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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