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李대통령,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참석…국내 기업 中진출 토대 마련

뉴스1 김지현 기자 심언기 기자
원문보기

한·중 창업생태계 연결·공동성장 논의

양국 스타트업·VC 400여명 한자리에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6일 베이징 조어대에서 리창 총리와 면담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중국을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6일 베이징 조어대에서 리창 총리와 면담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베이징=뉴스1) 김지현 심언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중 벤처스타트업 창업생태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기업들의 중국 진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에 참석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해당 행사는 '한·중 창업생태계, 연결을 넘어 공동 성장으로'를 주제로 한·중 양국 정부 고위급 인사와 유망 창업기업, 벤처캐피탈(VC) 등 벤처스타트업 관계자 약 400명이 참석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행사는 △한·중 벤처스타트업과의 대화 △한·중 투자 컨퍼런스 △한·중 비즈니스 밋업 등으로 구성되며,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우수 스타트업의 제품·기술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핵심 프로그램인 '한·중 벤처스타트업과의 대화'는 한·중 창업생태계의 '연결'과 연결을 통한 공동 '성장'을 주제로 진행된다. 양국을 대표하는 벤처스타트업과 금융·투자 분야 관계자들이 직접 참여해 협력 가능성과 시장 진출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중국 측에서는 AI 기업 브레인코의 한비청 대표와 미니맥스의 옌쥔제 대표, 초상은행 자회사인 CMBI의 훠젠쥔 대표가 참석한다.

한국 측에서는 의료 AI 기업 루닛의 서범석 대표를 비롯해 시엔에스 안중현 대표, 마음AI 최홍석 대표 등이 참석해 한·중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mine12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민재 결승골 뮌헨
    김민재 결승골 뮌헨
  2. 2신정환 뎅기열 해명
    신정환 뎅기열 해명
  3. 3한동훈 제명 공멸
    한동훈 제명 공멸
  4. 4트럼프 베네수 임시 대통령
    트럼프 베네수 임시 대통령
  5. 5제주항공 참사 안유성
    제주항공 참사 안유성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