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청남도 논산의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3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논산시는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23년에 6억 5천만 원을 기록한 데 이어, 2년 만에 5배 이상 증가한 31억 2천456만 원이 모금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누적 기부액은 52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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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제도가 처음 시행된 2023년에 6억 5천만 원을 기록한 데 이어, 2년 만에 5배 이상 증가한 31억 2천456만 원이 모금됐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누적 기부액은 52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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