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쿠키뉴스 언론사 이미지

상주시, 지난해 ‘계약심사’로 42억원 예산 절감

쿠키뉴스 노재현
원문보기
사업 원가산정 적정성 검토‥예산낭비 요소 사전 제거
상주시 제공.

상주시 제공.



상주시는 지난해 계약심사제도 운영을 통해 총 42억 5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계약심사’는 재정을 건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계약 체결 전에 사업 예정가격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

대상은 종합공사 3억원 이상, 전문공사 2억원 이상, 용역 7000만원 이상, 물품 구매 2000만원 이상 계약 건이다.

상주시는 지난해 총 188건 1410억 9000만원 규모 사업을 심사했다. 분야별로는 공사 98건, 용역 39건, 물품 구매 51건 등이다.

심사 결과 공사 계약 분야에서만 37억 70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해 계약심사제도의 높은 효용성을 입증하고 있다.

권영표 공보감사실장은 “계약심사는 단순한 사업비 절감이 아니라 사업의 완성도와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라며 “절감된 예산이 시민을 위한 주요 정책과 지역 발전 사업에 재투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2. 2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3. 3나영석 등산 예능
    나영석 등산 예능
  4. 4한병도 정책조정회의
    한병도 정책조정회의
  5. 5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트럼프 그린란드 매입

쿠키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