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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채널 확대한 깨끗한나라 펫브랜드 ‘포포몽’, 작년 매출 256% 급증

이데일리 김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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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다이소 신제품 6종 추가 입점 성과
주요 제품군 판매 확대·유통 전략 성과
주요 채널 전반서 안정적인 성장 흐름 지속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깨끗한나라(004540)는 자사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의 지난해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256% 성장했다고 7일 밝혔다.

깨끗한나라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의 주요 제품.(사진=깨끗한나라)

깨끗한나라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의 주요 제품.(사진=깨끗한나라)


포포몽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유통 전략을 바탕으로 주요 제품군의 판매 성과를 확대했다. 기존 운영 품목의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유지하며 지난해에는 일부 오프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신규 제품 운영을 강화했다. 특히 다이소에 총 6종의 신제품을 추가 입점한 덕에 해당 제품군 매출은 전년 대비 295% 성장했다.

이와 함께 포포몽 발도장 제로 배변패드(표준형·대형), 포포몽 냄새잡는 대나무 배변패드(표준형·대형) 등 배변패드 제품군 매출은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전반에서 전년 대비 218% 증가했다. 펫티슈 제품군도 전 채널에서 고르게 성장해 매출 증가율 228%를 기록했다.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역시 포포몽의 성장에 힘을 보탰다. 포포몽은 2025년 한 해 동안 펫타월, 탈취제, 펫티슈 등을 포함해 총 26종의 신규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폭넓게 구축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포포몽은 반려동물의 안전성과 반려인의 사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 개발로 고객 니즈를 충실히 반영해 왔다”며 “주력 제품군의 안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신제품과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으로 반려동물 가족의 일상에 가치를 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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