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천시의 한 택시 회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영천시 화룡동 소재의 한 택시 회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압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시간 1분 만인 이날 오후 9시 1분쯤 진화했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영천시 화룡동 소재의 한 택시 회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6일 오후 7시쯤 영천시 화룡동 소재 한 택시회사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1.07 nulcheon@newspim.com |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압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시간 1분 만인 이날 오후 9시 1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83평 규모 샌드위치 패널 2층 1동이 전소되고 집기류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28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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