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대건 기자]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 자회사 편안한이동이 서울시가 실시한 2025년 택시회사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서 종합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는 매년 택시회사를 대상으로 안전운행, 운수종사자 처우, 민원 관리, 서비스 개선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결과를 공개한다. 편안한이동은 전반적인 운영 지표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다.
함께 평가받은 직영 운수사 편안한이동 넥스트도 3위를 차지해 타다 직영 운수사 2곳이 모두 상위권에 올랐다. 편안한이동은 택시업체 중 유일하게 서울시로부터 고급택시 교육 인가를 받은 교육기관 모빌리티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고급택시 서비스 넥스트 운행 전 해당 교육 과정을 필수로 이수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 운영사 브이씨엔씨 자회사 편안한이동이 서울시가 실시한 2025년 택시회사 경영 및 서비스 평가에서 종합 1위를 기록했다고 7일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는 매년 택시회사를 대상으로 안전운행, 운수종사자 처우, 민원 관리, 서비스 개선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결과를 공개한다. 편안한이동은 전반적인 운영 지표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다.
함께 평가받은 직영 운수사 편안한이동 넥스트도 3위를 차지해 타다 직영 운수사 2곳이 모두 상위권에 올랐다. 편안한이동은 택시업체 중 유일하게 서울시로부터 고급택시 교육 인가를 받은 교육기관 모빌리티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고급택시 서비스 넥스트 운행 전 해당 교육 과정을 필수로 이수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사고율을 낮추고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왔다고 회사는 전했다. 고객 하차 후 진행되는 만족도 평가에서도 안정적인 수치를 유지했다. 최근 3개월 평균 기준 부정 평가 비중은 전체 운행 건수의 0.46%에 불과했다. 고객 경험 관리를 위한 내부 모니터링 체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브이씨엔씨는 2018년 11인승 승합차로 승차 거부 없는 승차 호출 서비스를 도입했다. 현재 택시 운전면허 기반 택시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 기준 누적 가입자 수는 330만명이다.
타다 관계자는 "직영 운수사를 통해 택시 운영 전반을 직접 관리하며, 운전자 근무 환경과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자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서울시의 평가 제도로 발전한 만큼, 앞으로도 안전과 서비스 품질을 중심으로 한 택시 운영을 통해 이용자와 운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이동 서비스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