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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부산 이전 마친 해수부에 격려의 피자 보내

아주경제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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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일 해수부에 피자를 보내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일 해수부에 피자를 보내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해양수산부]


이재명 대통령이 해양수산부에 피자를 보내 부산에서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 해수부 직원들을 격려했다.

7일 해수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주문한 피자가 지난 6일 부산 청사에 배달됐다. 이 대통령은 국가 균형선장 전략의 시발점인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부산이전추진단과 관련 부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깜짝 선물'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말 산업통상부와 대통령 경호처에 피자를 보낸 바 있다. 6일에는 해수부와 금융위원회,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에 피자를 전달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올해를 '해양수산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국민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 해양수산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김유진 기자 ujeans@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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