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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 ‘보노보노 40주년 특별전’ 협업… 색으로 세계관 확장

헤럴드경제 홍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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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

[노루페인트]



팬톤페인트 협찬 통해 전시 공간 구현
한정판 굿즈·초대권 이벤트로 관람객 참여 확대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노루페인트가 ‘40주년 보노보노 특별전 in Seoul’과 협업해 전시 공간에 팬톤페인트를 협찬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굿즈 및 초대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단순한 원화 감상에 그치지 않고, 색을 매개로 보노보노의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공간 전반에는 노루페인트의 팬톤페인트가 적용돼 보노보노를 상징하는 파랑, 포로리의 분홍 등 캐릭터 성격에 맞는 색채는 물론 스토리 흐름과 연결된 컬러로 공간을 구성했다.

특히 벽면에는 팬톤 공식 컬러명과 넘버를 표기하는 한편, 보노보노 세계관에 맞게 재해석한 컬러 명칭을 함께 병기해 관람객이 색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 협업을 기념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관람객에게 제공되는 스탬프 리플렛으로 전시 주요 공간과 히든 ‘NOROO’ 스탬프까지 총 5개의 미션을 완료하면 ‘NOROO X 보노보노 한정판 키링’을 증정한다. 키링은 하루 선착순 50명에게 제공되며, 소진 시 이벤트는 종료된다.


이와 함께 팬톤페인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전시 초대권 이벤트도 진행된다. 계정을 팔로우하고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전시 초대권이 제공된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색을 통해 보노보노의 세계관과 감정을 공간으로 확장한 사례”라며 “팬톤페인트의 컬러가 전시 몰입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40주년 보노보노 특별전 in Seoul’은 1986년 이가라시 미키오 작가의 데뷔 이후 40년을 기념하는 전 세계 최초의 대규모 원화전이다. 전시는 서울 충무아트센터 갤러리에서 2026년 3월 29일까지 열리며, 300여 점의 원화와 40주년 기념 신작 대형 작품들이 공개된다. 작가가 직접 서울 한강을 배경으로 그린 특별 작품 ‘서울대행진’도 이번 전시의 주요 볼거리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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