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기자]
㈜이투어리즘이 사랑의열매가 주관하는 '2026 마포구 이웃돕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투어리즘은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인센티브·기업회의·팀빌딩·MICE·지역 관광 마케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인바운드 전문 DMC로, 전 세계 70개국 이상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문화 교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프로그램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 관광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회사는 관광 산업의 성장 성과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원칙 아래,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투어리즘이 사랑의열매가 주관하는 '2026 마포구 이웃돕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투어리즘은 대한민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인센티브·기업회의·팀빌딩·MICE·지역 관광 마케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인바운드 전문 DMC로, 전 세계 70개국 이상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문화 교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프로그램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 관광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회사는 관광 산업의 성장 성과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원칙 아래,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투어리즘은 2025년 한 해 동안 △World Travel Awards △World MICE Awards △Global Tourism Excellence Awards △Sustainable Luxury Awards △Travel & Hospitality Awards 등 다수의 국제 어워드에서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를 통해 서비스 기획력과 운영 안정성, 지속가능 관광에 대한 전문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이투어리즘은 2026년을 '트래블 테크 기업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선언하고, AI 기반 자동화 시스템 구축, 데이터 중심의 여행 운영 솔루션 개발, 디지털 콘텐츠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단순 여행사를 넘어 기술 기반 관광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객 경험 혁신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투어리즘 이희 대표이사는 "관광 산업은 사람과 지역을 잇는 산업인 만큼, 사회적 책임 역시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지속하는 한편, 2026년에는 AI와 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트래블 테크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해 한국 관광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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