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1만원대 가성비 위스키 ‘티처스(Teacher’s·사진)‘가 출시 한 달 만에 품절됐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선보인 티처스의 가격은 1만3900원이다. 하이볼 열풍으로 3만병이 팔려 GS25 매출 1위를 기록했다. GS25는 이날부터 추가 물량 2만병을 선보이고, 오는 3월까지 3만병 이상의 물량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한편 GS25는 이달의 위스키 20종에 대해 네이버페이와 토스페이로 결제할 경우 20%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강솔빈 GS리테일 주류팀 MD는 “티처스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위스키를 찾는 고객 니즈를 공략한 상품으로, 가성비 위스키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가격 경쟁력과 품질을 모두 갖춘 위스키 상품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