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고민재 한양대 화학공학과 교수가 한국태양광발전학회 회장을 맡게 됐다.
한양대는 고민재(사진)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대양광발전학회 제1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12월까지 1년이다.
2012년 출범한 한국태양광발전학회는 국내 신재생에너지·태양광발전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다. 태양광 기술 연구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태양전지 분야 연구자와 관련 기업 종사자 등 약 270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고민재 회장은 “젊은 연구자와 차세대 인재들이 국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는 데 학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사진=한양대 제공 |
2012년 출범한 한국태양광발전학회는 국내 신재생에너지·태양광발전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다. 태양광 기술 연구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태양전지 분야 연구자와 관련 기업 종사자 등 약 270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고민재 회장은 “젊은 연구자와 차세대 인재들이 국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는 데 학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