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올해 단독 및 다세대·연립주택 85채를 선정해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은 지 10년이 넘은 주택을 리모델링할 때 에너지절감 효과가 뛰어난 단열보강 또는 창호 교체중 한 가지를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조건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참여하는 13개 시·군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은 한채당 최대 1천만원이다. 지원금은 고성능 창호, 고기밀 단열보강, 고효율 조명·보일러, 차열도료 등을 구입 하거나 시공하는데 사용해야 한다.
경기도청 전경 |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올해 단독 및 다세대·연립주택 85채를 선정해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은 지 10년이 넘은 주택을 리모델링할 때 에너지절감 효과가 뛰어난 단열보강 또는 창호 교체중 한 가지를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조건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참여하는 13개 시·군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은 한채당 최대 1천만원이다. 지원금은 고성능 창호, 고기밀 단열보강, 고효율 조명·보일러, 차열도료 등을 구입 하거나 시공하는데 사용해야 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자녀가구, 기초연금수급자는 우선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지원 신청 주택별 에너지사용 실태분석 등 사전컨설팅을 해주고, 사업 완료 후에는 에너지사용량 변화를 토대로 사업 효과를 분석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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