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롯데면세점은 외국인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글로벌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과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새 모델로 발탁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국내외 매장과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롯데면세점 홍보모델의 브랜딩 캠페인을 포함해 다양한 K-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명동 본점 1층에 그동안 모델로 활동한 스타들의 사진과 영상, 손도장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한류 복합문화공간 '스타에비뉴'를 조성, 외국인 관광객들에 선보이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국내외 매장과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롯데면세점 홍보모델의 브랜딩 캠페인을 포함해 다양한 K-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은 명동 본점 1층에 그동안 모델로 활동한 스타들의 사진과 영상, 손도장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한류 복합문화공간 '스타에비뉴'를 조성, 외국인 관광객들에 선보이고 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새로운 홍보모델 발탁을 시작으로 글로벌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며 "다채로운 K-콘텐츠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킥플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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