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MBN '현역가왕3'가 본격적인 본선 1차전 '1대1 현장 지목전 주홍글씨'에 돌입하며 치열한 경연의 포문을 열었다. 6일 방송된 3회에서는 스테파니, 금잔디, 빈예서, 솔지, 구수경이 승리를 거두고 본선 2차전에 직행했다.
이번 지목전은 현장에서 대결 상대를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패배자에게는 '패자 목걸이'를 걸어주는 잔혹한 룰이 더해져 극한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총점 1600점제로 진행된 대결은 연예인 판정단과 국민 판정단의 점수를 합산해 승부를 가렸다.
첫 대결에서는 장하온이 스테파니를 지목, 레전드 퍼포먼스 대결이 펼쳐졌다. 스테파니는 '정열의 꽃'으로 압도적 무대를 선보이며 1274점으로 승리했지만, 장하온에게 목걸이를 걸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정미애와 맞붙은 금잔디는 '가버린 사랑'으로 1510점을 기록하며 관록의 힘을 입증했다.
현역가왕3 1대1 지목전 돌입, 시청률 3주 연속 1위 기록 (출처=MBN ‘현역가왕3’) |
이번 지목전은 현장에서 대결 상대를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패배자에게는 '패자 목걸이'를 걸어주는 잔혹한 룰이 더해져 극한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총점 1600점제로 진행된 대결은 연예인 판정단과 국민 판정단의 점수를 합산해 승부를 가렸다.
첫 대결에서는 장하온이 스테파니를 지목, 레전드 퍼포먼스 대결이 펼쳐졌다. 스테파니는 '정열의 꽃'으로 압도적 무대를 선보이며 1274점으로 승리했지만, 장하온에게 목걸이를 걸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정미애와 맞붙은 금잔디는 '가버린 사랑'으로 1510점을 기록하며 관록의 힘을 입증했다.
김태연과 빈예서의 동갑내기 대결도 화제를 모았다. 빈예서는 '모녀 기타'로 감성적인 무대를 꾸미며 1166점으로 승리했고, 솔지는 홍자와의 대결에서 '나를 살게 하는 사랑'으로 1208점을 획득하며 방출 후보에서 벗어났다.
진소리와의 대결에서 구수경은 '불꽃처럼'으로 978점을 받아 박빙의 승부 끝에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반면 마지막 대결에서 강혜연은 숙행에게 36점 차로 아쉽게 패하며 목걸이를 받았지만, 1주 차 대국민 응원 투표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한편, '현역가왕3' 3회는 전국 시청률 9%, 분당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3주 연속 화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오는 13일 방송될 4회에서는 추가 지목전과 함께 방출자 구제 발표가 예고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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