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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스피 5000 넘는다"…한투證도 목표지수 '5650p'로 상향

뉴스1 문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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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보다 높아진 이익"…코스피 하단 4100p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뉴스1 ⓒ News1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뉴스1 ⓒ News1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7일 코스피 목표치를 4600포인트(p)에서 5650p로 상향 조정했다. 반도체 중심으로 기업 이익이 급증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기준 코스피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은 지난해 10월 전망 당시보다 28.8% 높은 435p로 확인된다"며 "해당 EPS 변화율만큼을 새로운 전망치 산출에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하단은 4100p로 제시했다. 그는 "과거보다 높아진 이익 덕분에 코스피가 약세 흐름을 보이더라도 최소한 4000p 위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투자증권은 코스피 지수가 상반기에 오르고 하반기에는 횡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상반기에 미국 금리 인하와 한국 재정 확대 정책은 진행될 것이고 이는 IT 이외 업종 성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반도체와 함께 이익 모멘텀이 유지되는 업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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