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민정 SNS |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민정이 별이 된 배우 故(고) 안성기를 떠나보내며 존경과 애도의 뜻을 전했다.
7일 이민정은 개인 SNS에 고인과 추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과 나란히 앉아 인자한 미소를 짓는 고 안성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민정은 "선생님 조문 다녀오는데 이 사진이 갑자기 와서 놀랬네요. 정말 따뜻한 멋졌던 선생님... 늘 기억할게요"라고 적었다.
고 안성기는 지난 5일 74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된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이며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