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
6일 고아라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배우 안성기의 빈소를 찾아 생전 인연을 회상했다.
이날 고아라는 "존재만으로도 본보기가 되어 주셨는데, 많은 배움 받았던 것 잊지 않겠다"며 "앞으로 더 잘 되새기면서 지내겠다"고 말했다.
또 고아라는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서도 "존재만으로도 본보기와 큰 가르침이 되어주신 선배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하다"고 적었다.
이어 "선배님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영광이었다"며 "가르쳐 주신 배움과 선배님께서 보여주셨던 모습, 되새기며 앞으로도 살아가겠다.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성기의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가 주관하며 영화인장으로 엄수된다. 오는 9일 오전 8시 명동성당에서 고인의 추모 미사가 열리고, 9시에 영결식이 진행된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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