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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증시] 그래도 믿을 건 AI…뉴욕증시, 강세 마감

연합뉴스TV 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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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증시입니다.

▶ 그래도 믿을 건 AI…뉴욕증시, 강세 마감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현지 시간 6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9%, S&P500 지수는 0.62%, 나스닥 종합지수는 0.65% 오르면서 장을 마쳤습니다.

미국 CES에서 기술 기업들이 발전된 인공지능 AI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기술 혁신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밀어 올렸습니다.

▶ 젠슨황, CES 기조연설 AI 생태계 확장 초점


AI 대장주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는 기조연설에서 AI 플랫폼 생태계의 확장에 초점을 뒀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베라 루빈을 전격 공개했는데요.

베라 루빈은 현재 판매 중인 슈퍼칩 '그레이스 블랙웰'(GB)을 압도하는 성능을 보여준다고 황 CEO는 설명했습니다.


중앙처리장치 CPU인 '베라' 36개와 그래픽처리장치 GPU '루빈' 72개를 하나로 구성한 '베라 루빈 NVL72'는 기존 제품 대비 추론 성능이 5배에 달하고, 토큰당 비용은 10분의 1 수준으로 낮췄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이 기존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대규모 AI 모델을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엔비디아 주가는 0.47%, AMD의 주가는 3.04% 소폭 하락하면서 CEO들의 기조연설이 빛이 바랬습니다.


미국 AI 대표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마이크론테크놀러지의 주가는 이날도 10% 급등하며 시가총액이 3천86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경기 순환주에 대한 매수세가 강해졌는데요.

아마존이 3.38% 상승했고 월마트와 비자, 홈디포, 캐터필러, 세일즈포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골고루 매수 심리가 강했습니다.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가 미국에 개방됐다는 소식으로 기대받았던 셰브런은 4.46% 급락하며 전날 상승분을 토해냈습니다.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가 정상 가동되려면 수년간 수억 달러가 필요하다는 분석 속에 기대 심리가 약해졌습니다.

지금까지 3분 증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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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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