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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드옥정 여사, SBS 트로피 들어올려…손주들까지 새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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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하하의 모친이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하하는 6일 자신의 계정에 "야만 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2025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1월 1일이 융드옥정님 생신이셨어요. 특별상은 어머니께 최고의 선물이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라고 적었다. 지난해 연말 '2025 SBS 연예대상'에서 특별상을 받은 것이 모친에게 큰 선물이 됐다고.



그러면서 하하는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야만 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2025 한해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2026 이 글 보신분들 남들보다 훨씬 더 큰 축복받으시길 기도할게요! 오늘은 야만 안 해. 아멘!!"이라고 덧붙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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