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에 따른 주요 독과점 노선 중 7개 노선의 대체 항공사가 선정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국토교통부 적합성 평가를 진행한 결과, 인천~시애틀 노선의 대체 항공사로 알래스카 항공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천~호놀룰루 노선은 에어프레미아, 인천~자카르타 노선은 티웨이항공이 선정됐으며, 김포~제주 노선은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파라타항공이 선정됐습니다.
이르면 올해 상반기부터 각 노선의 대체 항공사들이 순차적으로 진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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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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