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다 퍼주는 이효리 요가원? 직접 오해 차단 "제가 드리는 것 아니에요"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효리가 혹시 모를 오해를 차단했다.

최근 한 누리꾼의 SNS에는 "이효리의 막 퍼주는 요가원 실존"이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의 요가원에서 찍은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이효리의 요가원에서는 망개떡, 제주 귤, 요가양말 등을 수강생들에게 제공했다고. 직접 망개떡을 나눠주려고 하는 이효리의 모습이 영상에 담기기도 했다.



이에 이효리는 요가원 계정으로 직접 댓글을 남겼다. 그는 "저기 있는 떡도 귤도 양말도 다 아난다 요가 회원 분들이 드리는 겁니다. 제가 드리는게 아니에요"라는 설명을 더한 것. 요가원에서 직접 제공한 것이 아닌, 회원들의 선물이라고 밝히면서 혹시 모를 오해를 차단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오픈하고, 요가원 원장으로 변신한 바 있다.

사진 =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로저스 쿠팡 출국
    로저스 쿠팡 출국
  2. 2한일 협력
    한일 협력
  3. 3서울 시내버스 파업
    서울 시내버스 파업
  4. 4김선호 고윤정 만남
    김선호 고윤정 만남
  5. 5롱샷 박재범 아이돌
    롱샷 박재범 아이돌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