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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한강뷰 살아도..子 게임 삼매경에 한숨 "블러 처리 부탁"

스포츠조선 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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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투투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한강뷰 집을 소개했다.

6일 황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못이랑 시멘트 빼고 다 직접 골랐어요! 황혜영 리모델링 집 랜선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황혜영은 인테리어 공사가 끝난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먼저 황혜영은 쌍둥이 아들 중 정이 군의 방을 공개했다. 정이 군은 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고, 이에 황혜영은 "지금 방학 기간이라 게임 삼매경이다. 방 밖으로 나오질 않는다. 그래도 방학이니까 놀 시간을 줘야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특히 정이 군의 방은 환상적인 한강뷰로 감탄을 자아냈다. 황혜영은 "이 방의 뷰가 저희 집에서 가장 좋다"면서 "아들까지 같이 블러처리를 해달라.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을 찍어야하는데.."라며 한숨을 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황혜영은 쌍둥이 아들을 배려해 욕실 샤워 부스와 세면대도 각각 두개씩 구비해 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정치인 출신 사업가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쇼핑몰로 연 매출 100억을 달성했다고 알려진 황혜영은 지난해 18년 동안 운영한 쇼핑몰 휴식을 선언한 바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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