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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니까 가능"…'애둘맘' 김빈우, 이 추위에 비키니 포즈→45세에도 군살 1도 없는 늘씬한 S라인

스포츠조선 고재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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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김빈우가 한겨울에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김빈우는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거 입을라고 겨울에도 조절했다 아이가"라며 비키니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발리한달살기' '#여행' '#평생다이어터'라는 해시태그도 함께 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김빈우는 화이트 컬러에 레드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S라인을 뽐냈다. 김빈우는 82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45세가 됐다.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이 없는 바디라인이 시선을 강탈했다.

김빈우는 최근 아들 딸과 함께 발리에서 한달살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9년 예능 '아내의 맛'에서 남편과의 결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SNS와 공구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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