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이 '건진 법사' 전성배 씨의 측근으로 알려진 법조 브로커에게 2심에서도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김건희 특검은 어제(6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이 모 씨의 특정범죄가중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 첫 공판에서 1심과 같은 형량을 구형했습니다.
특검팀은 사기 범죄 전력이 있고, 수수한 돈이 4억 원에 이르면서 변제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반면 이 씨 측은 2심에서는 범죄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반성하고 있다며, 받은 돈은 전 씨에게 전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12일 선고를 예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채연(touche@yna.co.kr)


![[이시각헤드라인] 1월 7일 뉴스리뷰](/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7%2F820463_1767785469.jpg&w=384&q=100)
![[날씨 LIVE] "출근길 옷차림 든든히"… 서울 등 곳곳 한파특보, 체감온도 '뚝'](/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78%2F2026%2F01%2F08%2F37eb79f2b3ca41b19632b9548aeb8a49.jpg&w=384&q=100)
!["나노초급 CXL로 데이터 병목 뚫는다" [직장인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08%2F8770a607420241ffa5b30d5064a93905.png&w=384&q=100)


![[현장연결] 이 대통령, 수보회의 주재…"대한민국 운명, 실용외교에 달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8%2F822562_1767850665.jpg&w=384&q=75)
![[속보] 국방부 민관군 특별자문위, '방첩사 해체' 권고](/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08%2F822526_1767849216.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