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은 "초국가 범죄를 통한 불법 자금 이전과 소득·재산을 은닉하는 역외탈세 행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세당국 간 활발한 정보교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어제(6일) 국세청에 따르면 임 청장은 전날 서울에서 4차 한국-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를 하고 꽁 위볼 캄보디아 국세청장과 만나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임 청장은 체납자의 해외 재산 강제 징수를 현지 국세청이 대신 수행하는 '징수공조'의 토대를 캄보디아와 마련할 수 있도록 조세조약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과세당국 간 세정 경험 공유와 진출 기업 지원을 골자로 하는 세정협력 양해각서(MOU)에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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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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