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초등학교 예비소집을 어제(6일)과 오늘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서울 초등학교 취학대상자는 지난해 취학유예 아동과 조기입학 아동을 포함해 모두 5만 천265명으로 전년 대비 5% 정도 줄었습니다.
예비소집에는 보호자가 취학통지서를 지참하고 아동과 함께 방문하는 게 원칙이고, 참여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학교에 문의해 비대면 방식으로 취학 등록을 하면 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경찰청, 지자체 등과 협력해 예비소집에 오지 않은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할 방침입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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