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오클로(OKLO) 주가가 전날 급등에 이어 상승 중이다. 미국 정부가 원자력 에너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는 영향이다.
6일(현지시간) 오전 11시32분 현재 오클로는 전 거래일 대비 1.71%(1.53달러) 상승한 90.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오클로 주가는 전날 이미 15% 급등한 바 있다. 미국 에너지부가 향후 10년 간 미국 내 우라늄 농축 역량 강화를 위해 27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이다.
6일(현지시간) 오전 11시32분 현재 오클로는 전 거래일 대비 1.71%(1.53달러) 상승한 90.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오클로 주가는 전날 이미 15% 급등한 바 있다. 미국 에너지부가 향후 10년 간 미국 내 우라늄 농축 역량 강화를 위해 27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이다.
이번 투자는 미국 행정부가 원자력 에너지에 관심을 표명한 것으로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소형 원자로 기업인 오클라에게 유리한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작년 오클라 주가는 227% 올랐다.
과거 오클라 이사회 멤버이기도 했던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은 “이번 지원금 수여는 현 행정부가 현재의 원자로와 미래의 첨단 원자로를 가동하는 데 필요한 핵연료를 생산할 수 있는 안전한 국내 핵연료 공급망을 복원하는 데 전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